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오는 2일 국무위원들과 만찬 회동을 갖는다. 공식적으로는 내각을 격려하고 국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지만 6·3 지방선거 이후 김 총리의 거취 가능성과 맞물려 정치적 해석도 나온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2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국무위원들과 만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회동에는 주요 부처 장관 등 내각 핵심 인사들이 대부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번 만찬을 김 총리의 향후 거취와 연결해 보는 시각이 있다. 김 총리는 6·3 지방선거 이후 총리직에서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오는 8월 예정돼 있다. 김 총리가 내각 구성원들과 출범 1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 만큼, 지방선거 이후 실제 거취 표명 시점과 방식이 향후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현충일 앞두고 현충원 찾은 롯데건설…14년째 보훈 봉사활동 이어가김정은, 주애와 온실종합농장 현지지도...두 달여만의 민생행보블룸버그NEF ‘2026 신에너지 전망’ 청정 전력 전기화를 통한 에너지 안보 강화건설공제조합, 전사적 AI 전환 속도…'AX 포럼' 개최"노래 한 번 들어달라" 김영광에게 명함 건넨 리센느 대표…과거 영상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