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1위…손익분기점 넘고 347만 돌파까지
||2026.06.01
||2026.06.01
'군체'가 관객 수 347만명을 돌파하며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9일부터 31일까지 '군체'는 97만 1033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47만 4933명이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이 출연한 '군체'는 원인 모를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2위는 공포 영화 '백룸'이다. 같은 기간 30만 3264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39만 1129명이다.
'마이클'은 주말 동안 13만 6682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39만 4934명이다. 4위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다. 7만 7048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수 11만 6719명을 기록했다.
5위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차지했다. 관객수는 5만 8478명이며 누적 관객수는 6만 4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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