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의 조모를 상대로 한 살해 협박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작성자를 경찰이 추적 중이다.서울 도봉경찰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페이커의 조모를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글과 흉기 난동 예고 글을 올린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해당 게시글은 지난달 30일 밤 11시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수십분 뒤에는 같은 커뮤니티에 "일원역으로 오겠다"며 "주변 여성들도 조심하라"는 취지의 흉기 난동 예고 글도 추가로 게재됐다. 현재 문제의 글들은 모두 삭제됐다.경찰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일원역 안팎에 인력을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두 게시글 작성자가 동일인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레이저대공무기 ‘천광’ 핵심구성품 국산화 성공네타냐후, 헤즈볼라 레바논 진격 확대 지시…26년 만 최대 공세美日, 'AI판 맨해튼계획' 손잡았다…中기술패권 견제HL디앤아이한라-경동나비엔-험펠, '세대 통합환기 시스템 구축' 협력"휴식하고 소통하세요" 우미희망재단, 전몰·순직군경 유가족 힐링캠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