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신규 브랜드 필름 '올마이티'를 공개했다.31일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구매부터 안심운행까지 원스톱 과정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모범택시'의 장혁진, 배유람 배우가 출연해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올마이티는 '오늘 안에 싹 다 되는 타이어 서비스'를 메시지로 내세웠다.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중심으로 타이어 구매과정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온라인으로 주문한 타이어를 당일 장착할 수 있는 '오늘서비스' △12·24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로 고객 부담을 낮추는 '스마트페이'등에 대해 볼 수 있다. 특히 영상 제작 과정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일상 속 다양한 타이어 교체 상황을 유쾌한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브랜드 필름은 한국타이어 글로벌 공식 SNS 채널을 비롯해 TV, 영화관, 디지털 매체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올마이티 서비스 소재의 에피소드는 11월까지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샹그릴라 대화' 간 베트남 서열 1위, "미·중 어느 편도 안 든다"미네소타 찍고 LA로…CJ 이재현 회장, 美 현장서 미래 챙겼다미 의회, 미·이스라엘 군사 통합 법안 추진트럼프, 이란 종전안에 제동…호르무즈 개방 놓고 막판 줄다리기美, 베트남 지식재산권 겨냥 통상법 301조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