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용 신제품 암시…서피스 신제품 공개하나
||2026.05.30
||2026.05.3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 대상 신제품을 예고하면서 새 서피스 하드웨어 공개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29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파반 다불루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서피스 총괄은 곡면 디스플레이 가장자리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올리고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무언가가 온다고 밝혔다.
다불루리는 이번 발표가 새 운영체제 버전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주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콘퍼런스 '빌드'에서 윈도12가 발표될 가능성은 낮아졌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공식 엑스 계정도 비슷한 글을 올렸다. 이 계정은 'PC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면서 대만 타이베이 컴퓨텍스 개최지를 가리키는 좌표를 함께 게시했다.
엔비디아는 자체 칩 N1과 N1X로 윈도 온 암 시장에 다시 진입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칩과 연계한 발표를 준비 중이거나, 이를 탑재할 서피스 하드웨어를 함께 공개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관련 일정도 임박했다. 엔비디아는 5월 31일 컴퓨텍스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2일 빌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