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2027년 예산안 2740억원 의결
||2026.05.30
||2026.05.30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7년도 예산안과 방송통신발전기금 운용계획안을 의결했다.
29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제14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7년도 예산안 및 방송통신발전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총 세출은 일반회계 93억원, 방송통신발전기금 1914억원 등 2740억원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번 예산안을 통해 방송·미디어·통신 분야의 산업 진흥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기존 규제 중심 체제에서 벗어나 유료방송 등 미디어 산업 진흥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예산이 일부 증액됐다”고 설명했다.
변인호 기자
juba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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