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크, 팬 참여형 K-POP 응원 서비스 ‘더케이팝 치얼업’ 공개
||2026.05.29
||2026.05.29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는 팬덤 참여형 응원 플랫폼 '더케이팝 치얼업!'(THE K-POP Cheer Up!)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첫 번째 프로젝트 아티스트로는 최근 데뷔한 보이그룹 앤더블이 선정됐다. 지난 28일부터 진행 중인 '앤더블 데뷔 축하 응원 프로젝트'는 글로벌 팬들의 참여도로 운영된다.
프로젝트는 총 10단계로 구성되며 목표 달성에 따라 지하철 광고나 온라인 프로모션 배너 등 다양한 응원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단계가 높아질수록 이전 보상까지 함께 제공되는 누적형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팬들이 직접 제작한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는 서울 주요 미디어월 광고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팬들이 프로젝트 형식으로 아티스트 응원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미희 빅크 대표는 "글로벌 팬들의 응원과 참여를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달 15일까지 빅크 앱 및 웹 초이스 서비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빅크는 앞으로 케이팝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응원형 콘텐츠 서비스를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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