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피온, 자본감소로 주권매매거래정지

디지털투데이|AI공시팀|2026.05.28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무선통신기기 전문 업체 케스피온(079190)은 자본감소를 사유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정지는 보통주를 대상으로 한다.

거래정지 시점은 2026년 5월 28일 17시11분이며, 정지 만료는 장종료시까지로 안내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다.

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에 따라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케스피온의 주가는 5월 28일 16시 10분 기준 890원이며, 전일 대비 18원((-1.98%)) 하락했다.

최근 실적(2025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243억원, 부채총계는 109억원, 자본총계는 134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1억원, 영업손실은 27억원, 당기순손실은 46억원을 기록했다.

케스피온은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 업체로, 1998년 6월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 업체다.

주권매매거래정지(자본감소)

1.대상종목 (주)케스피온 보통주
2.정지사유
자본감소
3.정지기간 가.정지일시 2026-05-28 17:11:00
나.만료일시
장종료시까지
4.근거규정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
5.기타
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의 규정에 의거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