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조국 29%·김용남 26%·유의동 20% [코리아리서치]
||2026.05.28
||2026.05.28
평택을 가상 양자 대결 시
김용남 47% 유의동 30%
조국 49% 유의동 31%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와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그 뒤를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아리서치가 MBC의 의뢰로 지난 26~27일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경기 평택을 의원 재선거 출마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조국 후보가 29%, 김용남 후보가 26%, 유의동 후보가 20%를 기록했다.
이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가 10%, 김재연 진보당 후보가 2%로 집계됐다. '지지후보 없음'과 '모름'이란 답변은 각각 8%, 4%씩 나왔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의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김 후보와 유 후보가 맞붙을 경우 김 후보 47%, 유 후보 30%로 조사됐다. 유 후보와 조 후보의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조 후보 49%, 유 후보 31%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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