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자주, ‘쌀 고보습 크림 미스트’ 여배우 추천에 매출 '껑충'
||2026.05.28
||2026.05.28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쌀 고보습 크림 미스트'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입소문을 타며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3월 말 한 여배우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에서 자주의 쌀 고보습 크림 미스트를 직접 휴대하며 사용하는 제품으로 소개했다. 해당 여배우는 영상에서 환절기 건조한 피부에 수분감을 주는 미스트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제품을 추천했다. 층이 분리된 제형을 흔들어 사용하는 방식도 소개했다.
영상 공개 이후 자주 쌀 고보습 크림 미스트의 일 매출은 이전 대비 최대 757% 신장했다. 영상 공개 이후 한 달간은 전월 대비 250% 이상 매출이 증가했고, 5월 현재까지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자주 쌀 고보습 크림 미스트는 쌀 유래 보습 성분과 히알루론산, 판테놀 등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감과 보습감을 전달하는 제품이다. 보습 크림층과 수분 앰플층을 결합한 2층상 구조로, 수분과 보습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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