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 플래그십 고객 대상 프라이빗 이벤트 BMW 엑설런스 라운지 2026 성황리 마무리
● 전 세계 70대 한정 생산 2026 BMW 콘셉트 스피드탑 등 브랜드 플래그십 라인업 대거 전시
● 송길영·이세돌·김경일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 초청 강연 및 현대미술 거장 이강소 작가 협업 진행
● 브랜드 프리미엄 멤버십 BMW 엑설런스 클럽 통해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혜택 지속 제공
BMW 코리아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브랜드 플래그십 라인업인 럭셔리 클래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BMW 엑설런스 라운지 2026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8회째를 맞이한 본 행사는 프리미엄 멤버십인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을 비롯해 출고 대기 고객 및 잠재 고객에게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문화 경험과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 강남구 소재 문화공간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개최된 행사는 약 1,000여 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진보’ 주제로 예술·인사이트 결합한 오감 만족 프로그램 구성
진보(Progression)를 주제로 마련된 행사장은 자동차를 넘어 예술, 음악, 기술, 미식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단순한 차량 관람을 탈피해 BMW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참가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전시장 내부에는 럭셔리 순수전기 세단 i7과 고성능 럭셔리 쿠페 M850i xDrive 그란 쿠페 등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들이 전면에 배치됐다. 차량의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과 직접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전 세계 단 70대만 한정 생산되는 2026 BMW 콘셉트 스피드탑이 국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며 현장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각 분야 명사 강연과 이강소 작가의 현대미술 조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미래를 향한 시각을 공유하는 전문가 초청 강연도 매일 이어졌다. 빅데이터 분석가 송길영, 정치학 박사 김지윤, 음악감독 김문정, 인문학 작가 조승연, 전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김경일, 뇌과학자 장동선 등이 연사로 나섰다. 이들은 부와 럭셔리의 본질, 인공지능(AI)과 미래 사회, 예술과 심리학 등 다채로운 주제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행사장 전반에는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이강소 작가의 회화, 조각, 설치 작품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예술과 모빌리티가 공존하는 고품격 공간을 완성했다. BMW 코리아는 이강소 작가와의 기술·예술적 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올 하반기 열리는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공동 제작한 특별 작품을 최종 공개할 방침이다.
한편 BMW 코리아는 7시리즈, i7, 8시리즈, X7, XM 레이블 등 최상위 라인업을 럭셔리 클래스로 분류하고 특별 멤버십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맞춤형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독점적인 문화 체험 기회와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혜택이 상시 제공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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