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 작년 신사업 매출 ‘310억’
||2026.05.28
||2026.05.28
패스트파이브가 신사업 부문인 정보기술(IT) 솔루션 브랜드 ‘파이브클라우드’와 오피스 인테리어 브랜드 ‘하이픈디자인’의 지난해 매출이 총 31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는 파이브클라우드가 2024년 100억원에서 2025년 180억원으로 증가했고, 하이픈디자인은 같은 기간 60억원에서 130억원으로 늘었다.
파이브클라우드는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SMB)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구글 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화웨이, 알리바바 등과 협력 체계를 운영 중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고객사는 285개사다.
하이픈디자인은 오피스 인테리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패스트파이브는 자체 오피스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업무 환경과 브랜드 특성을 반영한 공간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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