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에 출연한 31기 영숙이 방송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영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매주 수요일이면 긴장된 마음으로 TV 앞에 앉아 방송을 기다렸는데, 라이브 방송까지 끝나고 나니 이제 정말 끝이 났구나 실감이 난다"고 밝혔다.이어 "5박 6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서 '31기 영숙'이라는 이름으로 참 많은 감정들을 느끼고 몰입하며 지냈던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또 방송을 다시 보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제 언행에 대해 아쉬움도 많이 느꼈다. 조금 더 배려했어야 했던 순간들 자기객관화가 부족했던 모습들도 돌아보게 됐다"고 고백했다. 특히 영숙은 "스스로 멋진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던 순간들이 많았는데, 오히려 정말 멋진 사람일수록 더 겸손하다는 걸 이번 시간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끝으로 그는 "이제는 다시 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반성하고, 복기하고, 노력하면서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 시청해주시고 관심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31기 모두 고생 많았다"고 덧붙였다.나는솔로 31기는 지난 27일 방송에서 최종 선택이 이뤄졌다. 방송에서는 경수·순자, 영호·옥순, 영식·정희 등 세 쌍이 맺어졌다. 하지만 경수·순자만 실제 커플이 됐다. 경찰, 6월부터 ‘두 바퀴 차’ 집중 단속…이륜차·자전거·PM 대상HD현대, 加잠수함 사업 '지원사격' 나섰다…현지 조선소와 연쇄 접촉네이버, 한국형 생활 플랫폼 AI 구축…"25년간 쌓아온 데이터가 무기"“합의 임박”이라더니…미·이란 종전협상 다시 안갯속10만원에 멈춘 고향사랑기부…첫 1분기 역성장에 ‘세액공제 손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