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송언석, 민주·진보당 김경수로 단일화에 "더불어통진당"
||2026.05.28
||2026.05.28
"도합 전과 6범 범죄자 야합"
"드루킹 범죄 야합 심판해달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경남도지사 후보로 김경수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한 것에 대해 "'더불어통진당'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는 범죄자들의 야합"이라고 지적했다.
송 원내대표는 28일 "전과 4범 김경수 후보와 전과 2범 전희영 후보의 '도합 전과 6범 범죄자 야합'이 마침내 이뤄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애초에 드루킹 댓글 여론 조작으로 선거 민주주의를 파괴해 도지사직을 상실한 자가 8년 만에 또다시 도지사직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헌법에 대한 전면 도발"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경남도민을 향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더불어통진당의 드루킹 범죄 야합을 심판해달라. 해답은 기호 2번 박완수"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송 원내대표는 "울산에서도 '더불어통진당'의 거래 야합이 시도되고 있다"며 "국민들께서는 오로지 이권 나눠먹기를 위해 반칙과 꼼수를 서슴지 않는 민주당과 통진당 후예들의 반헌법적 야합을 용서치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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