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소통 강화’⋯ 아우디코리아, ‘아우디 A6 테이스트 드라이브’ 시승 행사 개최
||2026.05.28
||2026.05.28
아우디코리아가 시승 행사를 앞세워 신형 A6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직접 주행 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아우디코리아는 내달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주말마다 서울·경기·원주·전주·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더 뉴 아우디 A6 테이스트 드라이브’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더 뉴 아우디 A6’의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이다. 업계에선 최근 수입차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브랜드들이 직접 체험 중심 마케팅을 강화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참가 고객은 아우디 엑스퍼트의 전문적인 A6 차량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전시 차량을 자유롭게 살펴보고 직접 시승할 수 있다. 또한 전문 딜러와의 1:1 상담으로 차량 및 구매 혜택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기술과 진보, 효율, 디자인, 그리고 퍼포먼스를 집약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를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였으며,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한층 진보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첫 일정은 서울에서 시작하며 이후 경기, 원주, 전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고객이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아우디코리아는 최근 A6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하며 신차 홍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송·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한 제작진과 출연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대표 종합예술 시상식으로, 1965년 시작 이후 한국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 진작에 기여해왔다. 당시 시상식은 8년째 MC 호흡을 맞춰온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아 현장을 빛냈다.
김상욱 기자 kswp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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