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가 도출한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이 노조원의 투표 결과 가결됐다. 이로서 잠정합의안은 공식적인 효력을 갖게 됐다.27일 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진행한 투표 결과 투표 인원의 총 95.5%가 참여했으며, 찬성률 73.7%를 기록했다. 투표 재적 조합원의 절반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고, 찬성 역시 과반이 넘어야 잠정합의안의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 잠정합의안에 따라 성과급도 책정되게 된다. 노조 측은 이날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르포] 노란 티셔츠 물결로 가득 찼다…6000명 모인 맥도날드 ‘해피워크’[시네마산책] 조금 불편해도 사랑 맞네 '뒷자리에 태워줘'“초딩 버스타면 큰일?” 초품아 집착 논란에 온라인 갑론을박살아난 글러브, 남은 건 방망이… 김하성 ‘타격 반등’ 절실서울 아파트시장 '강남 쏠림'…중형아파트 평균 매매가 13억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