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의 1분기말 대출채권 잔액이 소폭 감소하고, 연체율이 하락하는 등 건전성이 개선되는 모습이다. 27일 금감원이 발표한 '보험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보험사의 올해 1분기말 대출채권 잔액은 264조 1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4%(1조 1000억원) 감소했다. 가계대출 잔액은 134조 5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고, 기업대출 잔액은 1.3% 감소한 129조 500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기간 보험사의 대출채권 연체율은 0.02%포인트 하락한 0.82%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0.03%포인트 상승한 0.87%, 기업대출 연체율 0.03%포인트 하락한 0.80%를 기록했다. 1분기말 부실채권비율은 1.13%로, 전분기 대비 0.10%포인트 상승했다. 가계대출 및 기업대출 부실채권비율은 각각 0.01%포인트, 0.14%포인트 상승해 0.68%, 1.35%를 기록했다. 금감원은 "중동 상황 등 대외 불안요인 지속에 따른 부실 확대 가능성 등에 대비해 보험사로 하여금 자산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27일“빠방 천국이네"…BMW 드라이빙센터 인기 비결은?"연간 최대 2개월까지 OK" 대우건설, 2년간 '리프레시 휴직' 운영서울시교육청 ,미인가 국제학교 교육시설 정비 계획 수립안전보건공단,지원사업 부정수급 전담반 신설…부정사례 조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