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니어 프로토콜’ 주목…”추가 상승 기대”
||2026.05.26
||2026.05.2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아서 헤이즈가 니어 프로토콜(NEAR)에 다시 강한 낙관론을 내놨다.
2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헤이즈는 엑스(트위터)에서 니어의 주간 가격 차트를 올리며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멀다... 달로 갈 채비를 하라"고 적었다.
이 게시물은 니어가 지난 2022년 20달러를 웃돌았던 고점보다 훨씬 낮은 가격대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나왔다. 헤이즈가 공유한 차트는 니어가 수년 저점에서 회복하는 흐름을 담고 있다. 헤이즈는 현재 가격대를 이미 상승이 진행된 구간이 아니라 추가 상승 여력이 남은 진입 구간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헤이즈는 사흘 전에도 니어를 하이퍼리퀴드(HYPE), 지캐시(ZEC)와 함께 자신의 '성스러운 삼위일체' 알트코인 포지션으로 꼽았다. 이번에는 이 가운데 니어만 따로 떼어 다시 언급했다.
니어에 대한 그의 투자 논리는 AI 인프라와 블록체인 확장성의 결합에 맞춰져 있다. 헤이즈는 니어의 온체인 '인텐트' 기능이 반복적인 프로토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아울러 니어는 지난 18개월 동안 자율형 온체인 애플리케이션용 인프라로 프로토콜을 포지셔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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