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매일신문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이하 FIFA 월드컵)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대규모 차량 공급을 통해 대회 운영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기아는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LA Stadium)에서 차량 전달식을 갖고, 오는 6월 11일부터 7월19일까지 열리는 FIFA 월드컵 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총 660대의 차량을 공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경기 운영에 활용되는 차량은 ▲카니발 ▲텔루라이드 ▲쏘렌토 ▲스포티지 ▲K4 ▲니로 ▲쏘넷 등이다. 특히 이번 월드컵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미 3개국 전역에서 열리는 가운데, 기아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라인업을 대표하는 주요 차량을 필두로 미래지향적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기아는 이번 공식 차량 지원뿐 만 아니라 FIFA 월드컵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와 기아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Official Match Ball Carrier, 이하 OMBC)’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세계 각국의 축구팬들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OMBC는 기아의 FIFA 월드컵 파트너십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월드컵 경기 시작 전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하고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어린이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임채만 기자담양교육지원청, 獨 브레멘 연수단 교류현대차·기아 디자인 세계 평정…‘레드 닷 어워드’ 5관왕목포교도소 ‘수용자 희망음악회’ 성황농협 곡성군지부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광주소방 류락현 조사관 ‘화재조사 우수사례’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