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30% 유의동 23% 조국 25%…팽팽한 접전 지속 [한국갤럽]
||2026.05.24
||2026.05.24
적극투표층, 김용남 29% 조국 28% 유의동 23% 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용남·국민의힘 유의동·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오차범위 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무선 100% 전화면접 조사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용남 후보는 30%, 유의동 후보는 23%, 조국 후보는 25%로 나타났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3%,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8%였다.
적극투표층만을 대상으로 할 경우엔 김용남 후보 29%, 조국 후보 28%, 유의동 후보 23% 순이었다. 이 역시도 오차범위 내다.
김용남·유의동 후보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김용남 후보가 51%, 유의동 후보가 36%였다. 유의동 후보와 조국 후보간 가상대결에서는 유의동 후보 38%, 조국 후보 49%로 조사됐다.
범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 찬성 여부에 대해서는 34%가 "해야 한다"고 답했고, "하면 안 된다"는 4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 거절 비율은 25%에 달했다.
여론조사의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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