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금리 내릴 것”…엇갈린 시장 전망
||2026.05.24
||2026.05.2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연방준비제도 새 의장 케빈 워시가 시장의 금리 인상 전망과 달리 2026년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작가이자 비트코인 투자자, 시장 분석가인 로런스 레퍼드는 워시가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시장의 컨센서스와 달리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레퍼드는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발언도 2026년 금리 인하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워시 선서식에서 늘어나는 국가부채를 성장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레퍼드는 이를 통화 공급 확대와 저금리 기조를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했다.
시장에서는 워시가 금리 인하에 나설 경우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포함한 위험자산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관측과 함께, 연준 수장 교체 뒤 금리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주가가 수개월간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