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과기차관, 주한 싱가포르 대사 면담
||2026.05.22
||2026.05.22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웡 카이쥔(Wong Kai Jiun) 주한 싱가포르 대사와 이날 서울에서 면담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높은 연구역량과 협력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에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다자연구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싱가포르 정상 방한 시 체결한 '디지털협력 양해각서'와 올해 3월 싱가포르 순방을 계기로 체결한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를 이행하기 위해 양국 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연구 확대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구혁채 차관은 "싱가포르는 과학기술·디지털 강국이자 글로벌 인재 허브로서 한국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양국 간 과학기술·디지털 협력을 심화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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