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팝업스토어가 운영 기간을 단축한다. 팝업스토어 행사 주최 측은 최근 사전예약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현장 운영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운영 일정 및 형태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당초 팝업스토어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더현대서울에서 5월 19일부터 28일까지 총 10일간 운영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변경된 일정에 따라 운영 기간은 5월 25일까지 총 7일로 축소됐다.또 상품 판매는 5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24일부터 25일까지는 공간 전시만 운영된다. 운영 측은 "갑작스럽게 변경된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추가 대응 및 후속 안내 사항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관련 내용은 정리되는 대로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21세기 대군부인은 최근 역사 왜곡과 중국식 다도 연출 논란 등으로 온라인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작가, 감독 등이 고개를 숙였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한전 이사회 '한전기술지주' 설립·출자안 의결…다음달 공식 출범법무부, 대검찰청에 '스타벅스 브랜드 활용 현황' 점검 지시박은빈, 은채니로 만난 가장 자유로운 얼굴[포토] 행당7구역 아기씨굿당 관련 입장 밝히는 오세훈 후보일주일새 5% 밀린 비트코인, 7만7천달러대 횡보세…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