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에스, KISA 양자내성암호 사업 참여 선정…엔터프라이즈 양자 전환 지원
||2026.05.22
||2026.05.2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기업 양자 전환(Quantum Transformation) 전문 기업 블록에스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2026년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금융 분야에 선정돼 금융권 실환경에서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가능성을 검증한다고 22일 밝혔다.
블록에스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암호자산 진단, PQC 보안 전환, 양자 교육, 산업별 양자컴퓨팅 활용으로 이어지는 기업용 양자 전환 통합 서비스 라인업을 본격화한다.
블록에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금융권 환경에서 PQC 보안 전환의 실효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블록에스는 이를 단순한 보안 솔루션 도입이 아니라, 기업이 양자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거쳐
블록에스는 기업 양자 전환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PQC 보안 전환을 시작점으로, 기업 양자 교육과 산업별 양자컴퓨팅 활용까지 연결하는 풀스택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금융권을 시작으로 공공, 통신, 클라우드, 제조, 에너지 분야까지 양자 전환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블록에스 관계자는 “AI 전환이 기업 업무 방식과 생산성을 바꾸었다면, 다음 전환은 양자 전환이 될 것”이라며 “PQC 보안 전환은 모든 기업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현실적인 진입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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