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스타강사 김미경과 ‘챗GPT 일잘러 수업’ 개최
||2026.05.21
||2026.05.21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오픈AI는 전날 서울 마포구에서 자기계발 강연자 김미경 MKYU 대표를 연사로 초청해 챗GPT 인플루언서 토크쇼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주제는 '김미경의 챗GPT 일잘러 수업: 일하는 방식의 전환'으로, 크리투스 이경현(인스타그램), 노은솔(유튜브), 햄로그(스레드) 등 생산성·커리어·자기계발 분야 인플루언서 30여명이 참석했다.
김미경 대표는 강의 준비, 콘텐츠 개발, 아이디어 구상 등 업무 전반에 챗GPT를 활용하는 경험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일상 속 주요 챗GPT 활용 사례 ▲챗GPT만의 차별점 ▲AI와 함께하는 업무 방식 ▲챗GPT와 도전해보고 싶은 다음 단계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오픈AI는 이번 행사가 GPT-5.5, 챗GPT 이미지 2.0 등 주요 업데이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용자와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원 오픈AI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챗GPT는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해 실제 업무를 더 빠르고 잘 수행하도록 돕는 AI 업무 파트너"라며 "정보 정리, 초안 작성, 분석, 아이디어 구체화, 반복 업무 지원까지 일하는 방식을 확장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