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경쟁력 강조’⋯ 벤츠코리아, ‘2025 딜러 어워드’로 우수 딜러사 및 임직원 시상
||2026.05.21
||2026.05.21
수입차 시장에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경쟁력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우수 파트너사와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벤츠코리아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2025 딜러 어워드’를 개최하고, 지난 1년 동안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고의 고객 만족에 기여한 공식 딜러사(현 파트너사) 및 임직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벤츠코리아와 전국 공식 파트너사 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2025 딜러 어워드’에서는 ‘올해의 딜러사’, ‘올해의 딜러십’, ‘올해의 고객만족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해 총 31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벤츠코리아는 지난 4월 도입한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체계에 맞춰 향후 ‘딜러 어워드’를 ‘파트너 어워드’로 개편할 예정이다.
마티아스 바이틀 벤츠코리아 대표이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해준 모든 파트너사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 최고의 퍼포먼스를 거둔 딜러사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딜러사’는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일궈낸 ‘모터원’이 수상했다. 또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운영 성과를 통합해 평가하는 ‘올해의 딜러십’ 부문에는 ‘스타자동차 금정 딜러십’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올해의 고객만족도 전시장’에는 ‘한성모터스 부산 북구 전시장’ △‘올해의 고객만족도 서비스센터’에는 ‘KCC오토 영등포 서비스센터’가 선정됐다. 또한 △‘올해의 AS 매니저’에는 ‘한성자동차 방배 내방 서비스센터 소속 최근성 부장’이 수상했다. 여기에 ‘올해의 영업사원’, ‘올해의 테크니션 팀’, ‘올해의 인증중고차 영업사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탁월한 역량을 입증한 총 48명의 임직원과 41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벤츠코리아는 사회적 공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를 주축으로 지난 19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춘천숲체원에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
당시 활동에는 벤츠코리아 임직원 40명이 참여해 약 200그루의 나무를 심고, 숲길 훼손 방지 및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트레일 매트와 휴게 벤치를 설치하는 등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세이브 더 포레스트’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추진한 전국 단위의 산림보호 활동이다. 벤츠코리아를 포함한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 임직원 430여 명은 지난 4월과 5월 전국 각 지역의 12개 산림휴양 및 산림복지시설에서 나무 심기, 숲길 정비, 산림 플로깅 등 다양한 산림보호 활동에 참여했다.
김상욱 기자 kswp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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