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 스토리지, 2025년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매출 기준 점유율 1위
||2026.05.19
||2026.05.1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 IDC 분기별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조사를 인용해 히타치 스토리지가 매출 기준으로 2025년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점유율 39.6%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히타치 밴타라 국내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이번 결과 관련해 AI 확산으로 기업 데이터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히타치 스토리지가 고성능 스토리지를 넘어 기업 핵심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운영 연속성을 지원하는 인프라로 평가 받은 결과라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최근 기업들은 AI 학습·분석 데이터 증가뿐 아니라, 자연재해, 정전, 시스템 장애, 랜섬웨어 등 다양한 위협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면서 "히타치 스토리지는 100% 데이터 가용성과 업계 5,000만 IOPS 성능을 바탕으로 대규모 AI·데이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AI 시대에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장애 상황에서도 복구할 수 있는 인프라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과 검증된 서비스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의 데이터 회복탄력성과 AI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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