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트스타, 일본서 AI 신뢰성 평가 플랫폼 ‘다투모’ 첫 선
||2026.05.19
||2026.05.19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신뢰성 평가 전문기업 셀렉트스타는 오는 27일 일본에서 열리는 '2026 AI 프론티어 코리아 인 재팬'에 참가해 AI 신뢰성 평가 자동화 솔루션 '다투모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 국내 AI 혁신 기업 42개사와 일본 현지 글로벌 대기업·중소기업·벤처캐피털 등 약 100개사가 참가하는 한·일 사업 교류 행사다.
다투모는 기업 AI 서비스 신뢰성 검증을 엔드투엔드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생성형 AI 서비스 특성에 맞는 평가 질문을 자동 생성·평가하는 '다투모 에발', AI 서비스 취약점을 도출하는 레드티밍 전략과 실시간 운영을 지원하는 '다투모 레드'가 있다. 기업은 결과 대시보드를 통해 AI 서비스 강점·약점과 개선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셀렉트스타는 이번 전시에서 국내 참가 기업 중 유일하게 AI 신뢰성 서비스를 소개한다. 부스 운영과 현지 기업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AI 신뢰성 검증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이종영 셀렉트스타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투모 플랫폼 가치를 일본 시장에 소개하고 글로벌 AI 신뢰성 평가 솔루션으로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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