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김용남 28.7%·조국 25.0%·유의동 21.0%…오차범위 내 접전 [여론조사 꽃]
||2026.05.18
||2026.05.18
황교안 8.7%, 김재연 5.8%로 뒤 이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여론조사에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여론조사 꽂'이 지난 14~15일 이틀간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진행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지지 후보 조사 결과, 김용남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이 28.7%를 기록했다.
이어 조국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5.0%, 유의동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1.0%로 조사됐다. 1위 후보와 2·3위 후보 격차는 오차범위 내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8.7%,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5.8%로 뒤를 이었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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