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통합보안관제 시스템 도입...사전 예방 중심 보안 확장
||2026.05.15
||2026.05.1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가 글로벌 통합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고 보안 위협 탐지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통합보안관제 시스템은 전사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삼쩜삼은 연내 AI 기술을 추가 접목해 탐지 시나리오를 정교화 할 계획이다.
삼쩜삼은 외부 위협부터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다층 방어 체계도 구축했다. 서비스가 운영되는 클라우드 환경도 취약한 설정이나 허점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솔루션을 통해 보안 사각지대를 차단했다고 강조했다.
자비스앤빌런즈 고청민 CISO(정보보호 최고책임자)는 “탐지에서 대응까지 이어지는 보안 프로세스를 통해 사전 예방 중심 보안 프로세스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며 “고객이 신뢰하고 안심하며 삼쩜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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