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스일렉트릭, 단기차입 한도 5000억원 설정
||2026.05.14
||2026.05.14
[디지털투데이 김주훈 에디터] 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010120)이 유동성 확보를 위한 단기차입 한도 설정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실제 차입액이 아니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설정한 한도다.
단기차입 내역에서 차입금액은 5000억원이며, 자기자본은 2조1412억9885만2376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3.35%다. 회사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고 함께 밝혔다.
단기차입금 총액은 차입 전 1421억1656만1103원에서 차입 후 6421억1656만1103원으로 늘었다. 세부적으로 기업어음은 차입 후 3000억원으로 잡혔고, 금융기관 차입은 1105억4000만원에서 3105억4000만원으로 증가했다.
당좌차월한도는 245억원으로 차입 전후 변동이 없었고, 기타차입도 70억7656만1103원으로 동일했다. 회사는 차입 형태를 기업어음 발행한도 설정과 금융기관 차입 약정 체결이라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5월 14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 회사는 차입 전 금융기관 차입과 당좌차월한도는 한도약정 금액으로 실제 차입금액은 없다고 덧붙였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엘에스일렉트릭의 주가는 5월 14일 16시 10분 기준 28만원이며, 전일 대비 5000원(-1.75%) 하락했다.
최근 실적(2025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4조9567억원, 부채총계는 2조8154억원, 자본총계는 2조1413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9658억원, 영업이익은 4264억원, 당기순이익은 2843억원을 기록했다.
엘에스일렉트릭은 1974년 7월 24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ㆍ공급ㆍ제어 장치 제조업 업체다.
단기차입금증가결정
| 1. 단기차입내역 | 차입금액(원) | 500,000,000,000 | |
| 자기자본(원) | 2,141,298,852,376 | ||
| 자기자본대비(%) | 23.35 | ||
| 대규모법인여부 | 해당 | ||
| 2. 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 (원) | 차입전 | 차입후 | |
| - 기업어음(원) | - | 300,000,000,000 | |
| - 금융기관 차입(원) | 110,540,000,000 | 310,540,000,000 | |
| - 당좌차월한도(원) | 24,500,000,000 | 24,500,000,000 | |
| - 금융기관외의 자로부터 차입(원) | - | - | |
| - 사모사채(만기 1년이하)(원) | - | - | |
| - 기타차입(원) | 7,076,561,103 | 7,076,561,103 | |
| - 단기차입금 합계(원) | 142,116,561,103 | 642,116,561,103 | |
| 3. 차입목적 | 유동성 확보를 위한 단기차입 한도 설정 | ||
| 4. 차입형태 | 기업어음 발행한도 설정 및 금융기관 차입 약정체결 | ||
|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6-05-14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3 | |
| 불참(명) | -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 | ||
| 6.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7.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1항의 차입금액은 실제 차입액이 아닌 이사회 결의를 통해 설정된 단기차입 한도로서 안정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한 것입니다. - 1항의 자기자본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2항의 차입전 금융기관 차입은 실제 차입액이 아닌 금융기관과의 한도약정 금액입니다. - 2항의 차입전 금융기관 차입 및 당좌차월 한도 중 실제 차입금액은 없습니다. - 2항의 기타차입은 2026년 1분기말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상환청구권이 있는 매출채권 양도에 따라 발생하였으며, 제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차입금으로 인식한 금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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