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프로젝터 ‘KOBA 2026’서 신제품 공개
||2026.05.14
||2026.05.14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이하 파나소닉 프로젝터)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방송·미디어·음향 전시회 ‘KOBA 2026’에서 주요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파나소닉 프로젝터는 이번 전시에서 ▲PT-RQ45K ▲PT-VMQ85K ▲ET-FMP50 등을 소개했다.
PT-RQ45K는 3칩 DLP 기반의 4K 고휘도 프로젝터로 대형 전시와 라이브 이벤트 환경을 고려해 개발됐다. 기존 플랫폼 크기를 유지하면서 밝기 성능을 향상시켰다. PT-VMQ85K는 LCD 포터블 라인업 가운데 처음으로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스크린골프, 전시, 시뮬레이션 시장 등에서 확대되는 고해상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 ET-FMP50은 스케줄링과 프로젝션 맵핑 기능 등을 지원하는 미디어 프로세서 제품으로 프로젝터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김동현 파나소닉 프로젝터 대표는 “최근 시장에서는 4K 기반의 고해상도 시각 경험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시장 변화에 맞춰 4K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선우 기자
swchun@chosunbiz.com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