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이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4척 신조 발주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팬오션의 탱커선 모습. /팬오션 제공 투자 규모는 7834억원으로 자기 자본 5조7235억원의 13.7% 규모다. 선박건조계약은 오는 29일 체결해 2030년 11월 19일까지 차례로 인도 받을 예정이다. 팬오션은 투자 목적에 대해 “VLCC 선대 확대를 통한 액체 화물 사업 경쟁력 증진”이라고 설명했다.내일부터 수서역發 기차 늘어난다...KTX와 SRT 일부 구간 객차 연결 운행삼성생명, 1분기 당기순이익 1.2조원…전년비 89.5%↑HD현대重, ‘하도급 갑질 의혹’ 127억 과징금 취소소송 패소반도체·SSD 날았다… 4월 ICT 수출 427억달러, 증가율 역대 최대보람상조 고객정보 2만8000건 유출…과징금 5억5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