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15일 견본주택 개관
||2026.05.14
||2026.05.14
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의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49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5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28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 인천시청역에는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 GTX-B 개통 시 여의도와 서울역 등 서울 주요 지역 이동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롯데백화점 인천점과 구월동 로데오거리, 가천대길병원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에는 약 6337평 규모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앞에는 약 35만㎡ 규모 중앙공원이 위치하고 승학산과 인천애뜰 등 녹지 공간도 가깝다. 주변으로는 구월아이시티 조성사업과 복합문화공간 개발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설계 측면에서는 커튼월룩 특화 외관 설계를 적용했으며, 남향 위주 배치와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를 도입했다.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다.
또한 현관창고와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다용도실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클럽하우스, 키즈라운지 등이 조성되며, 헬스정원과 포켓정원, 어린이 놀이터 등 조경 공간도 마련된다.
단지에는 힐스테이트 주차장 통합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홈 플랫폼 ‘하이오티(Hi-oT)’를 비롯해 통합 월패드, 일괄소등·엘리베이터 호출, 음성인식 주방TV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547-1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30년 10월 예정이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