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투데이] 마키나락스, 청약 첫날 경쟁률 ‘들썩’…미래에셋 현대차증권 현재 균등은?
||2026.05.11
||2026.05.11
[CBC뉴스]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일반청약 첫날부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 AI·로봇·데이터 인프라 관련 종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마키나락스 역시 공모주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분위기다.
11일 실시간 청약 경쟁률 현황에 따르면 오전 10시7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에서 진행된 마키나락스 일반 청약 경쟁률은 49.78대1 수준을 기록했다. 현대차증권에서는 12.41대1로 집계되며 증권사별 온도 차도 나타났다. 현 시각 기준 미래에셋증권과 현대차증권의 균등배정주식수는 각각 약 7주와 17주이다.
공모가는 1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최소 청약 단위는 10주이며 증거금은 7만5000원 수준이다. 미래에셋증권의 일반 배정 물량은 55만9940주, 현대차증권은 9만8810주로 나타났다.
청약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이다. 미래에셋증권 기준 청약자 수는 3만6866명을 기록했고, 현대차증권은 2813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에서는 총 청약 증거금이 1045억원 규모까지 확대되며 시장 자금이 몰리는 모습도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최근 AI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기대 심리가 공모주 시장에도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마키나락스는 AI 컨설팅과 Runway 중심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2631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1196.08대1을 기록했고,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78.17%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기관투자자들의 중장기 기대감이 반영된 수치로 해석된다.
특히 최근 국내 증시에서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로봇 자동화 관련 종목들이 강한 순환매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AI 솔루션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 역시 살아나는 분위기다.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AI 관련 공모주에 다시 자금이 몰리고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
다만 공모주 시장 특성상 상장 직후 높은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도 거론된다. 최근 일부 신규 상장 종목들이 상장 초기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변동성을 키운 사례도 이어졌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청약 흥행 여부가 향후 AI·로봇·데이터 산업 관련 IPO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공모주 시장의 자금 흐름이 다시 성장 산업 중심으로 이동하는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금융·주식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 시장은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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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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