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손민균 전북 익산시에 있는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입주민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2분쯤 전북 익산시 신동에 위치한 3층짜리 연립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0대 입주민이 양손에 화상을 입었다. 불은 주택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19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전재수, 선거사무소 개소식… “해양수도 부산 완성할 것”“병든 남편이 좋아해서”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 복지 지원 연계뉴진스, 美서 저작권 침해 피소…어도어 “표절 아니다” 반박남편 살해하려 약물 탄 술 준비…태권도장 관장·직원 구속 갈림길오세훈 측 “정원오 빌라 발언… ‘박원순표’ 도시재생 사업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