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DB증권(016610)의 김영훈 이사가 5월 8일 공시를 통해 DB증권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김영훈 이사는 비등기임원으로서, 이번 매수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1만3643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0.03%에서 0.032%로 상승했다.
5월 8일 공시에 따르면, 김영훈 이사는 장내매수를 통해 DB증권의 보통주 10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인해 보유 주식 수는 1만2643주에서 1만3643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02%포인트 상승했다.
DB증권은 1982년 12월 2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금융 지원 서비스업체다. 5월 8일 오후 2시 41분 한국거래소 기준 DB증권의 주가는 전일 대비 2.14% 하락한 1만5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증권선물위원회 귀중
한국거래소 귀중
보고의무발생일 :
2026.05.08
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05.08
※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의 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