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북가좌 6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수립”
||2026.05.07
||2026.05.07
한국토지신탁은 사업대행을 맡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북가좌6구역)이 사업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한토신에 따르면 북가좌6구역 조합은 4월 27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1213명 중 1115명이 참석(참석률 92%)한 가운데,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을 포함한 모든 안건을 찬성으로 가결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이번 총회 성료는 조합과 사업 대행자인 신탁사 간 협업의 결과”라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신임 조합장 선출 이후 조합은 한국토지신탁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인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신탁과 조합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및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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