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김태년·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도전한다.이들 의원은 민주당 의장 후보 등록일인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사표를 던졌다.조 의원은 "민주당의 파란 피가 흐르는 집권여당 출신 국회의장으로서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고 23대 총선 승리, 나아가 정권 재창출의 교두보를 놓겠다"고 호소했다.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였던 2022년 당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지난해 대통령 정무특보로 위촉되는 등 이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거리를 두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김 의원은 "상임위의 고의 지연·파행을 막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인 개헌을 현실로 만들겠다"며 "의장은 당적이 없고 민생과 경제에는 여야가 없다. 의장 직속 '민생경제전략회의체'를 신설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성남 수정구에서만 5선 국회의원을 역임했는데 과거 성남시장을 했던 이 대통령과 정치적 연고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박 의원은 "최고의 정치는 협치이지만 '윤어게인' 세력들은 배려하지 않겠다"며 "당장 6월부터 일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국회의장 선거는 그동안 의원 투표만 반영됐지만 이번에 첫 권리당원 투표가 반영된다.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와 13일 당일 의원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가 선출된다.민홍철 의원과 남인순 의원은 이번에 국회부의장에 도전한다. 효천 김철수 '새벽의 옹달샘' 출판기념회,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회장 축사KGM, 4월 판매 전년比 6.5%↑…무쏘 앞세워 수출 회복팬오션, LNG·탱커 호조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포토]NCT 태용, EPT 새 얼굴로 첫 행보…‘컴포트 컴플리트’ 런칭영풍, 'SP 아카데미 365' 고도화…50년 제련 노하우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