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마평동에 박세리 뜬다…용인시, 키즈 페스타 개최
||2026.05.04
||2026.05.04
경기 용인시는 어린이날인 5일 처인구 마평동 ‘세리 박 위드(SERI PAK with) 용인’ 야외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키즈 페스타’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용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골프 레전드인 박세리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의 사인회가 예정돼 있다. 행사 당일 1, 2차로 나눠 진행된다.
이와 함께 ▲매직 버블쇼 ▲인형극 공연 등 공연 프로그램 ▲스내그 골프 ▲에어바운스 ▲버블 체험 ▲솜사탕 만들기 등 체험존도 운영된다.
이 밖에도 ▲플리마켓 ▲피크닉존 ▲푸드트럭과 함께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작년 5월 문을 연 세리 박 위드 용인은 마평동 704번지 옛 용인종합운동장의 관중석을 리모델링한 복합스포츠문화공간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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