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재국 파키스탄에 새 협상안 전달”
||2026.05.02
||2026.05.02
이란이 미국과의 종전을 위한 새 협상안을 중재국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전날 밤 파키스탄에 협상안 전문을 전달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과 협상하는 데 있어서 최우선 과제는 전쟁 종식과 지속적인 평화”라고 했다고 IRNA는 전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1차 회담을 열었다. 이후 2차 회담은 아직 성사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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