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1차 신청률 73%… 1.3조원 지급
||2026.05.01
||2026.05.01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가 나흘 만에 73%를 달성했다.
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235만8682명으로 집계됐다.
1차 고유가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이를 고려한 지급 대상자는 전체 322만7785명이다.
현재까지 신청 지원금은 총 1조3413억원으로, 1인당 약 57만원을 지원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급 수단에 따라서는 신용·체크카드가 98만4209명(41.7%)으로 가장 많았으며, 선불카드 81만456명(34.5%),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49만3254명(20.9%), 지류형 6만7163명(2.8%)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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