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키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2026.05.01
||2026.05.01
K-패션 브랜드 미세키서울이 용산 아이파크몰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1일 오픈하는 이번 매장에서는 아이브(IVE) 레이와 함께한 H/S 컬렉션이 성수 팝업스토어와 동시에 가장 먼저 선발매되며 구매 금액대별로 기프트도 마련된다.

또한 우먼라인뿐 아니라 맨라인도 함께 구성돼 남성 고객들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세키서울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 받아 왔다. 지난해 10월 서울 한남동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 데 이어 올해 3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 5월 성수 연무장길 팝업스토어를 잇따라 오픈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더 많은 고객들이 미세키서울의 세계관과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넓혀가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브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하고 남녀 고객 모두와 더욱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세키서울은 에프컴바인(대표 김건주)이 지난 2023년 9월 출시한 K-패션 브랜드로 '가상의 일본인 디자이너 미세키 레이'라는 설정을 통해 브랜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블랙·화이트·그레이 등 모노톤 컬러와 비대칭 디테일을 중심으로 제품보다 '설렘'이라는 감정이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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