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2026.04.30
||2026.04.30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 이창태 씨(오른쪽)를 한국정책방송원 원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문체부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3-0082/image-4048ca15-b5f7-47ff-ae6e-039f7f0d97a5.jpeg)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0일 이창태 씨를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인사혁신처의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이뤄졌으며, 신임 원장 임기는 2년이다.
이창태 신임 원장은 SBS 교양 피디, 편성팀장, 예능국장 및 본부장 등을 거쳐 SBS플러스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약 37년간 방송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최 장관은 “신임 원장이 풍부한 방송 제작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기관을 혁신하고, 디지털 기반 정책 소통을 강화해 한국정책방송원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 소통 대표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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