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삼진아웃’ 김현우, '하시5' 출연? 알고 보니...
||2026.04.29
||2026.04.29
음주운전 전력으로 구설에 올랐던 '하트시그널' 출연자 김현우가 해당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유튜브 채널 '하트시그널 라비티비'에는 '하트시그널5 시그널하우스에 비밀이 있다? 김현우가 인테리어 담당자?'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설명에는 "김현우가 9년 만에 돌아왔다"며 "이번엔 출연자가 아닌, 시즌5 시그널하우스의 디렉터로 참여했다는 사실. 바닥부터 소품까지 그의 미감으로 완성된 시그널하우스 비하인드를 공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현우는 시그널하우스 인테리어를 맡게 된 배경에 대해 "시즌2 출연 당시 공간이 '집 같지 않다'는 점이 아쉬웠다"며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면서도 '내가 하면 좀 다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닿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곳이 원래 살던 집처럼 편안한 느낌이 나길 원했다"며 "베이지색, 우드톤 계열의 마음이 편안한 게 좋아서 (그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현우는 '하트시그널2' 출연 당시 인기를 얻었으나 지난 2012년과 2013년에 이어 2018년까지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나 적발된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2021년 '프렌즈'를 통해 한 차례 방송에 복귀했다가 시즌5까지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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