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고경표·김미경 등과 한솥밥
||2026.04.29
||2026.04.29
배우 하재숙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9일 씨엘엔컴퍼니는 “배우 하재숙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작품에서 색깔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재숙은 지난 2006년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파스타’로 이름을 알렸으며,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공항 가는 길’, 영화 ‘국가대표 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빼고파’ 등에서 솔직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빼고파’를 통해선 2022년 KBS 연예대상 베스트 챌린지상을 수상했다.
현재 하재숙은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윤손하,이해영, 차지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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