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영종도 BMW Driving Center에서 열린 ‘BMW M FEST 2026’ 푸드존. 사진=제너시스BBQ그룹 투데이코리아=김채윤 기자 | 제너시스BBQ그룹이 글로벌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BBQ는 인천 영종도 BMW Driving Center에서 열린 ‘BMW M FEST 2026’ 푸드존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라이빙 체험과 공연, 전시가 결합된 브랜드 경험형 행사로, 회사 측은 치킨 2종, 소떡소떡, 치즈볼 등 다양한 메뉴와 함께 치킨 브랜드 중 유일하게 푸드존에 참여했다. BBQ 관계자는 “BMW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은 회사의 품질과 운영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FOMC 금리 ‘동결’ 전망에 무게···파월 발언에 시장 ‘촉각’넷마블게임박물관, ‘제1종 전문박물관’ 정식 등록기업은행, SLL중앙과 K-콘텐츠 관련 업무 협약 ‘맞손’속보 법원, 김건희 주가조작 항소심서 징역 4년 선고[사람들] 비알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조윤상 前 한국피자헛 대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