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장동혁, 국회서 함께 싸워달라 해" [데일리안 1분뉴스]
||2026.04.28
||2026.04.28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제회복 불씨 파급 효과 예상"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지급으로 경제 회복의 불씨가 살아났던 것처럼 이번 고유가 피해 지원금도 유사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 장동혁 "경찰, '곰팡이 백신' 문재인·정은경 소환 검토 중…응당한 책임 물을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코로나19 백신 관리 부실 의혹 관련자인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당시 질병청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된 것에 대해 "끝까지 진상을 파헤쳐 우리 국민의 팔에 곰팡이 백신을 놓은 민주당 정권에 응당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대구시장 불출마 이진숙 "장동혁, 국회서 함께 싸워달라 해"
대구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을 위해, 무도한 더불어민주당 정권을 막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경호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보입니다.
▲ [6·3 픽] '공천 배제' 김용 "백의종군…정치인으로서 정치는 계속"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에서 배제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내린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백의종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 [6·3 픽] '평택을' 김용남 "국민의힘 당선 가능성 보이면 단일화 논의"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략 공천된 김용남 전 의원은 "제1야당의 당선 가능성이 보이면 그 때 가서 단일화 논의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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