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우상호, 1700명 규모 ‘매머드급’ 조직특보단 위촉…세 결집 가속화
||2026.04.28
||2026.04.28
오는 29일 조직본부 특보단 위촉식
"새로운 미래 여는 핵심 동력들 결집"
"반드시 강원 승리 일궈낼 것 확신해"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 선거 캠프가 전체 1700여명 규모에 달하는 대규모 조직특보단을 구성했다.
우상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회의실에서 '조직본부 특보단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후보의 핵심 조직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자문단과 특보단의 결속력을 극대화해 선거 승리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구성된 특보단은 강원도 18개 시·군 전역과 각계각층의 전문가, 시민사회 리더들을 아우른다. 위촉식 현장에는 장소 여건을 고려해 우상호 후보를 비롯한 도당 관계자들과 각 지역·직능별 대표단 200여 명이 참석해 필승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우 후보는 위촉식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안착과 획기적인 지역 발전을 이끌 전문가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받는 '민심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우 후보는 미리 공개한 메시지를 통해 "뜻을 함께해준 1700여명의 특보단은 강원의 변화를 열망하는 도민들의 강력한 의지 그 자체"라며 "이분들의 전문성과 조직력을 토대로 강원도 구석구석까지 저의 비전과 정책이 스며들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조직본부 관계자는 "이번 위촉식은 강원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핵심 동력들의 결집지가 될 것"이라며 "특보단 한 분 한 분이 지역의 가교가 돼 반드시 승리를 일궈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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