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산업통상부 ‘2026년 K-수출스타 500’ 사업 참여
||2026.04.28
||2026.04.2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안랩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K-수출스타 500’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026년 K-수출스타 500’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향후 5년간 수출 중추기업 500개사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기업을 선발해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이 골자.
안랩은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대만, 일본 등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성장과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 현지화 기반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수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SaaS형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엑스디알)’,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티아이피)’, OT 전용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EPS(이피에스)’,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안랩 XTG(엑스티지)’, 디도스 대응 전용 솔루션 ‘안랩 DPX(디피엑스)’ 등 다양한 제품군이 국가별 상이한 IT 환경과 보안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고 강조했다.
안랩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자원을 글로벌 마케팅, 인증 및 특허 확보, 기술 컨설팅, 해외 영업 활동 등에 활용한다. 이를 기반으로 계획이다. 대만·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전략국가와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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